웹툰, 일러 뭐 이런거 안가리고 그냥 미술입시한다는 전제로 해도이상하게 흙수저애들이 진짜 많은 것 같음.재료비부터 생각해도 ㅈㄴ많이 나가고 입시학원 창렬인건 뭐 유명한데 오히려 흙수저가 많다는게 신기함.그렇다고 투자비용 회수가 되느냐? 어쩌다 대박터지면 가능하기야 하겠지만 걍 극소수고 거의 불가능하다고 봄.
원래 친구없고 가정환경 불우한 찐따들이 공책에 낙서 끄적이다 홍대병 걸려서 미대 타령하는거
일리가 있노
네 다음 지얘기
우리게이 학창시절 예체능한테 맞고다녔노 ㅋㅋ
이런글쓰면 풍족해진 기분드냐
아니 그냥 주변에서도 그렇고 인터넷올라오는 거만 봐도 궁금해서 그런거ㅇㅇ
걍 공부못하는 애들이 성적으로 못비비니까 예체능으로 전향하는거지; 그러다 재수삼수하는거고
난 몰라서 그런거같음 부모가 맞벌이고 애한테 신경 안써주면 예체능이 레드오션 심하단거 막연하게만 아니까 해볼만하다고 느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