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comics/175380안 봤던 리뷰들 쫙 정독하는 중에 이건 초장문인데도 완전 몰입해서 읽었다리뷰 보고나니까 나도 주인공처럼 속물적인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 약간 부끄럽기도 하고...데즈카가 다작을 엄청나게 한 만큼 알라바스타나 그링고처럼 미정발된 작품들도 많은데 못 보는게 아쉽기도 함영번역본이나 원서 아니면 구할 길이 없으니
그링고는 특히 마지막권 후기 만화에 죽기 직전에 그린 병상 후기 만화까지 있어서 이야기 외적으로도 쓴맛이 증말...
이거보니까 며느리 시어미된다는 속담이 떠오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