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망정이란 건물 설정 자체를
대충 1층 2층 이런거 있는 던전처럼 설정하고
층마다 괴이한 에피소드 하나씩 넣는 방식으로
호야처럼 빌드업해서 터트리면 좋았을것 같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속 귀신 원툴로 가니까
좀 지루해진 감이 있는듯
빠른 전개가 초반에는 좋았는데
그렇게 하니까 결국 후지타 최고 장점인
모았다 터트리기가 없어져버려서 너무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