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마 처음으로 바쿠가 아닌 인물이 표지로 나온 권일듯
두령님 뜬금없는 무술포즈가 좀 웃긴데 멋있음


도박마에 얼마없는 완전 쿨톤 표지
어린 캬라랑 슬픈 바쿠 표정이랑 내용이 절묘하다


이건 말할바없이 걍 존나 잘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