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된거 6권까지 사서 보고 블로그 글도 조금 흝어봤는데


작가랑 부녀자인 801양이랑 혼인신고를 3권 발매 전후쯤인 2008년 7월에 하고 책 마지막 근황부분에 '혼인신고 했으며 결혼식은 나중에 올리겠다'고 적어놓고 (나무위키에서는 3권 발매 전후에 식도 올렸다고 잘못적힘)


4권 마지막 근황부분(2009년 8월)에는 그동안 몸이 아프고 바빠서 결혼식 못했다며 이제 하겠다고 적어놓음


근데 나중에는 아예 책 마지막 근황 부분에 결혼식 하겠다는 말 자체를 안적어놓았길래


구글링도 해보고 작가 블로그도 조금 찾아봤는데 결국 어영부영 미루다가 넘긴것 같음


저 블로그 글이 2011년 글인데 저때까지 신혼여행조차 안간것 같음


연재된 만화들 보면 801양이 캐릭터 텐션 깨면서까지 살짝 의도를 전하는것 같아보이던데... 둔감한건지 싫었던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