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래스토랑에 가도

요리왕 비룡처럼 머리속애 전기가 띵!하는 느낌도 없었고

비싼 와인을 마셔도

신의 물방울처럼 프랑스 어딘가의 포도밭이 떠오르지 않더라

결국 우리는 만화에게 속고 있었다는거임

....분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