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순간 다 아는 녀석들만 디글대던 공간

펄프냄새 진하게 품기는데도 가려지지 않는 그들만의 냄새

밝게 행동하지만 감춰지지 않는 그들만의 말투와 행동과 분위기

개씹좆가제로 날이 갈수록 줄어드는 할인율과 적립금…

이제는 툰크는 죽고 북새통은 이름만 남았지만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