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T : Tiger the Long tail한창 마음의소리 호랭총각 낢이사는 이야기 이때 네웹 때 같이 연재된건데솔직히 그때당시 내용 이해하기엔 너무 좆꼬맹이라 작화는 진짜 당시 제일 좋아서 순전히 작화 보려고 봄ㅋㅋㅋ
이거 크고난뒤 김정기가 그작인거 보고 놀램ㅋㅋ 초딩때봐서 내용 조금도 기억안나는게 아쉬움...
미생 같은 느낌..? 주인공이 회사 들어가서 성장하는 이야기
보긴해서 주요소재는암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이것도 회사 경영보다는 열정?,설득 이런걸 재밋게 그린거 같아서 본거같음
여기서 보고 내가 아직도 쓰는거 나츠메 ㅋㅋ
보다가 미완나서 찜찜했던 기억이..
사자회장 간지 미쳐서 좋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