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덩 표절때 어시가그렸다 핑계대고 자숙하다가 오랜만에 복귀해서

K베르세르크 그리겠다고 선언하고 올린 설정화가 바로 베르세르크 의식해서 그린 모작같은 무언가여서

참 생각과 행동이 투명한 사람이구나 느낌

박태준이 아무리 따라하려해봐야 이 궁극의 천연 같은 낌은 절대 못따라함

미우라 켄타로 죽었을때 뭐 글도 썼던것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난다 글이 아니라 목표물 변경이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