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코는 난 2부도 재밌게 보긴했는데 2부 때 구르메계 너무 뇌절치고 몬스터랑 애매한 싸움 했던게 마이너스였어
사천왕도 쩌리되고 2부 주적인줄 알았던 네오나 니트로도 쩌리되고 인기 떨어져서 떡밥도 다 못풀고 후다닥 최종결전 들가서 끝
결말은 괜찮긴 했다
토리코가 그래도 배틀도 괜찮았고 악당이나 세계관도 좋았는데
아쉬움
누라리횬은 그림은 괜찮았는데 캐릭터 배치가 아쉬웠던게
닝겐친구들이 분량은 어느정도 잡지만 주스토리에서는 무쓸모
백귀야행은 동료라기 보다 부하에 가까워서 실질적 동료 역할이지만 동료 같지 않고 음양사도 여캐 말고는 동료보다 조력자에 가까워서 다른 소년만화 같은 동료캐가 없는게 좀 아쉬움
악당들도 구미호나 최종보스 자체는 간지있었지만 재네들을 대신해서 나와줄 악당들은 거인오니 말고는 임팩트가 약해
누라리횬 전반적으로 스토리전개도 좀 급하게 갔고 캐릭터도 디자인은 괜찮았지만 전체적인 캐릭터 배치나 설정은 아쉬웠어
사천왕도 쩌리되고 2부 주적인줄 알았던 네오나 니트로도 쩌리되고 인기 떨어져서 떡밥도 다 못풀고 후다닥 최종결전 들가서 끝
결말은 괜찮긴 했다
토리코가 그래도 배틀도 괜찮았고 악당이나 세계관도 좋았는데
아쉬움
누라리횬은 그림은 괜찮았는데 캐릭터 배치가 아쉬웠던게
닝겐친구들이 분량은 어느정도 잡지만 주스토리에서는 무쓸모
백귀야행은 동료라기 보다 부하에 가까워서 실질적 동료 역할이지만 동료 같지 않고 음양사도 여캐 말고는 동료보다 조력자에 가까워서 다른 소년만화 같은 동료캐가 없는게 좀 아쉬움
악당들도 구미호나 최종보스 자체는 간지있었지만 재네들을 대신해서 나와줄 악당들은 거인오니 말고는 임팩트가 약해
누라리횬 전반적으로 스토리전개도 좀 급하게 갔고 캐릭터도 디자인은 괜찮았지만 전체적인 캐릭터 배치나 설정은 아쉬웠어
누라리횸 유키온나 캐릭터는 기억에 각인시켰으니 평타 이상이라구 생각함 더 올라갈수 있던거라 아쉽긴 하지
유키온나가 요괴중에서는 동료에 제일 가깝고 기억에 남는 캐릭터이긴 하지
누라리횬은 설녀 원툴이었다는게 너무 컷던거같음 소년만화인데 여캐하나만 믿고갈려한다?? 제정신이 아닌거같음 규키? 중반부 배신떡밥뿌리던놈이나 오른팔 그 세키반키같은놈이나 받혀주는 애들이 심각하게 부족했던것도 크고 디자인도 구려 음양사 금붕어포 시발....
캐릭터가 라노벨식 구성 같은 느낌이었어 점프식이 아니라
유키온나빼면 가오원툴인데...나중에 동료를 두르는거? 그게 진짜 최악의 수였던거같음 동료의 실적을 올려야 매력이 있는데 동료를 장비로 만들고 주인공에 비중몰빵하는건.....
요즘 점프라면 상현의 깔개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은
중반에 등장인물 급속도로 늘어나고 설정추가한게 독이되서그럼 새로운 악역도 별로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