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코는 난 2부도 재밌게 보긴했는데 2부 때 구르메계 너무 뇌절치고 몬스터랑 애매한 싸움 했던게 마이너스였어

사천왕도 쩌리되고 2부 주적인줄 알았던 네오나 니트로도 쩌리되고 인기 떨어져서 떡밥도 다 못풀고 후다닥 최종결전 들가서 끝

결말은 괜찮긴 했다

토리코가 그래도 배틀도 괜찮았고 악당이나 세계관도 좋았는데
아쉬움

누라리횬은 그림은 괜찮았는데 캐릭터 배치가 아쉬웠던게
닝겐친구들이 분량은 어느정도 잡지만 주스토리에서는 무쓸모

백귀야행은 동료라기 보다 부하에 가까워서 실질적 동료 역할이지만 동료 같지 않고 음양사도 여캐 말고는 동료보다 조력자에 가까워서 다른 소년만화 같은 동료캐가 없는게 좀 아쉬움

악당들도 구미호나 최종보스 자체는 간지있었지만 재네들을 대신해서 나와줄 악당들은 거인오니 말고는 임팩트가 약해

누라리횬 전반적으로 스토리전개도 좀 급하게 갔고 캐릭터도 디자인은 괜찮았지만 전체적인 캐릭터 배치나 설정은 아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