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연출이나 그런 게 닌자 슬레이어 보는 것 같아서 석연치가 않네요,,, 닌자 슬레이어가 잘 뽑혔어도 저 만큼 안 나왔을거야~ 생각하면 어차피 애초에 제작사를 잘못 만났다고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결론) 트리거식 연출=내 취향 아님 내용=일단 좀 더 봐야 알 것 같음 키류인 사츠키=목소리 뭔가 단호하게 내려는 것 같은데 맥빠지는 느낌 마토이 류코=캐디가 마음에 듬 만칸쇼쿠 뭐시기=열받는다
작화랑 컨셉은 시원시원하긴 한데 열혈물답게 내용은 헐렁헐렁해서 막 재밌진 않음
짤 뭐임
마코가 ㄹㅇ 갓캐릭인데 - dc App
전체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이지만 3화의 마지막 장면이 ㄹㅇ 고전적인 열혈 소년만화 감성이라 좋았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