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등장하면 밑에 빨간 글씨로 이름이 표시되는데 그게 실존하는 구조물인것처럼 캐릭터가 거기에 기댔다가 누웠다가 하는게 웃겼음 킬라킬은 이런 사소하면서 특이한 연출이 한번씩 나오는게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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