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이 이게 맞나 모르겠는데 어느 쪽에도 안 속하거나 어느 집단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완전히 섞이진 못하고 좀 겉도는 그런 캐릭터들이 매력있다고 느낌

이와아키 히토시가 그린 기생수, 히스토리에, 유레카는 주인공들이 전부 그런 느낌이라 재미있게 봤었음
작중에서도 정체성 고민이 중요한 소재로 나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