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판타지 생존게임같은건가 그럼 열쇠?를 모으는데 주인공인지 동료가 장난치다 주인공의 열쇠를 동료가 먹어버리는 장면이 있었던거같은데 갑자기 이장면이 팍 하고 떠오르는데 감이 안옴 감옥 열쇠같이 큰 고리에 열쇠를 모으는것 같은데
아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