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작 제목이 어떻게 야오이냐.

그리고 악당의 사연도 좋았지만 랑또 작품 정점은 역시 카타포리즘과 미장센이었다고 생각함. 가담항설은 진짜 어디서 웃어야하는지 감도 안 잡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