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계도 그렇고 게임계도 그렇고, 자기가 맡은 분야의 

컨텐츠를 멸시하고 지식도 없는 사람들이 우대받는 느낌임.

그런 사람들이 발언권도 있고 출세도 하는 그런 추세인듯.

얘기 들어보면 아예 자기 컨텐츠와 거리를 두는 것을 권장하는

그런 분위기도 있는거 같음. 보통은  그 컨텐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업계로 모이는데 반해서, 한국은 되려 그런 사람들을 배제하는 느낌?


물론 제작자로서 소비자나 창작자 입장과는 거리를 둬야하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 그런건 CEO같은 최종 결정권자 정도만 갖추면 되는거지,

실무보는 사람들까지 자기 컨텐츠 멸시하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