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계도 그렇고 게임계도 그렇고, 자기가 맡은 분야의
컨텐츠를 멸시하고 지식도 없는 사람들이 우대받는 느낌임.
그런 사람들이 발언권도 있고 출세도 하는 그런 추세인듯.
얘기 들어보면 아예 자기 컨텐츠와 거리를 두는 것을 권장하는
그런 분위기도 있는거 같음. 보통은 그 컨텐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업계로 모이는데 반해서, 한국은 되려 그런 사람들을 배제하는 느낌?
물론 제작자로서 소비자나 창작자 입장과는 거리를 둬야하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 그런건 CEO같은 최종 결정권자 정도만 갖추면 되는거지,
실무보는 사람들까지 자기 컨텐츠 멸시하는건 좀.....
nc직원은 그럴만해
유저들이 너무 한심해서...
현실이 팍팍해서 그런가 팍팍한 현실 강조하면서 폼잡는걸 너무 좋아해
남들 눈치보는 문화가 극한에 달해서 그런건가 싶음.. 기피문화인 만화나 게임같은걸로 돈벌어먹지만 그건 비즈니스적인거고 실제론 그런걸 싫어하는 자신을 어필하는듯한..
자신은 이걸 업으로 먹고 살고있지만 별로 좋아하지는 않고 때로는 하찮게 여긴다는 포즈를 취함으로 잘난 인간이라는걸 연출하려는 나르시즘 미성숙한 중2병 심보 아닐까
객관적으로 대하는척 이성적인척 캐릭터 잡고싶은 심보도 있을거같고 아무튼 정신적으로 미성숙해서 나오는 행태인것만은 분명함
일본만화도 그렇지 만화베끼면 욕처먹고 영화베끼면 똥구멍빨림
철권 하라다 프로듀서도 치즈규동 얘기했다가 논란 일었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