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비한테 딱히 제대로 된 목적이 없었어서.,,.,,,,,, 그냥 돈 벌어야 되니까 현상금 수배지 갖고다니면서 수배자놈들 관청에 갖다넘기면서 살다가 우연히 율무기 만나서 뭐? 황금성? 황금이 엄청 많아?? ? 하고 갔다가 거기서 적성도 만나고 구휘랑도 다이다이 한번 뜨고 한거라..... 용비가 막대한 돈이 필요하다는 설정을 만들긴 했지만 딱히 막 크게 와닿지는 않았음
근데 외전은 작정하고 용비의 과거청산으로 들어간거라 스토리가 좀더 용비한테 집중된 느낌이라 훨씬 재밌었음
절 잡지 말아달라 ㅇㅈㄹㅋㅋㅋㅋㅋ 뭔소린가 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