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캐릭터가 완성된 상태에서 예정에 없던 이야기를 추가로 만들게 되면
크게 두가지 방향이 있다는데

첫번째는 완성된 주인공을 병신으로 만드는 것이고
두번째는 더 강한 적을 추가하는 방식인데

전자는 고수고
후자는 보루토 일거임 아마

대충 둘다 답없는 편인데

갓슈는 책이란 설정덕에
능력은 거의다 잃었지만 정신적 너프는 먹을일 없고
1부 마지막에 비해 무능해 졌어도
설정적에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비판 받을 일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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