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집에 해외껄 번역한걸 기억하는 실제 물건들을 이용해서 만든 숨은 물건 찾기 책이 있었음 최소 20년쯤 전책이고 내용도 생각보다 많았음 페이지는 100p가 안되는데 권수는 5권쯤되고
여튼 잡설이 길었는데 여튼 이책 중간에 광대,서양 인형이 굉장히 많이나오는데 숨은그림찾기니까 계속 빤히 쳐다보면 인형들이 날 쳐다보는 기분도들고 그랬음 아직도 기억에 남는건 광대 그림자 나오는편인데 광대 인형에 불을 비추어서 그림자를 굉장히 크게 만든 장면에서 묘한 공포감이들더라 무서운데 보게만드는?
월리보니 갑자기 생각남
ps.
이게 맞네... 너도 보이니 이게 제목 맞았음
이거보고 팍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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