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를 받으니까 갑자기 정색하면서 "당신을 존경하지만 그런 마음은 아닙니다" 라고 거절했는데
그래도 반지 끼워주니까 얼굴 붉히며 당황하는 그 만화적인 장면
애니메이션 더빙 보니까 내가 생각하던 그 이미지랑 느낌이 다른것 같음
더빙이 뭔가 만화적이라기보다는 만화를 실사화한 영화스럽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뭔가 아닌거같음
반지를 받으니까 갑자기 정색하면서 "당신을 존경하지만 그런 마음은 아닙니다" 라고 거절했는데
그래도 반지 끼워주니까 얼굴 붉히며 당황하는 그 만화적인 장면
애니메이션 더빙 보니까 내가 생각하던 그 이미지랑 느낌이 다른것 같음
더빙이 뭔가 만화적이라기보다는 만화를 실사화한 영화스럽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뭔가 아닌거같음
메이벨 연기 이래저래 의견이 갈리더라
만화에서는 잠많고 나긋나긋하고 귀여운 그런 이미지인데 애니 목소리 들어보면 목소리 걸걸한 버추얼 유튜버 느낌임
유우키아오이가 뇌절함
이건 마키마보다 더 심한데
삼촌 목소리 왤케 좋음
목소리 왜 이래 ㅋㅋ
너무 동인감성인데ㅋㅋㅋ
코사장님 목소리 살살 녹는다
조카는 후쿠준인가? 왜케 좋은 성우 썼지
목소리가 너무 성숙하고 니트 찐 같은 느낌이 아님
요즘 더빙 추세가 이런걸 어카농
얼음녀는 어려보이는 캐릭인데 왜 아줌마
성우도 작화도 전반적으로 저퀄애니네 아쉽네
삼촌 ㅈㄴ 스윗한 미남느낌이노 ㅋㅋㅋ
메이벨 목소리 존나 별론데 ㅅㅂ 삼촌 목소리도 존나 멀끔해서 안어울림
삼촌 목소리 무슨 하울마냥 미성이네
만화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사람들이 만든 저퀄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