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를 받으니까 갑자기 정색하면서 "당신을 존경하지만 그런 마음은 아닙니다" 라고 거절했는데


그래도 반지 끼워주니까 얼굴 붉히며 당황하는 그 만화적인 장면


애니메이션 더빙 보니까 내가 생각하던 그 이미지랑 느낌이 다른것 같음


더빙이 뭔가 만화적이라기보다는 만화를 실사화한 영화스럽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뭔가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