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도 엔드게임으로 마무리되고 이후는 뇌절이다 느낌? DC 뭐시기쪽은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겠고
작품에 이상한 PC 집어넣고 CG 구려지고 스토리 ㅈ박는거는 분명히 마블의 잘못이지만 그러지 않고 평타는 쭉 치는 퀄리티였어도 갈수록 복잡해져서 다른 영화 드라마 안보면 내용이해가 안되는 그런 점 때문에 점점 인기가 떨어지기는 했을 거
이번에 탑건 매버릭 흥할 때도 주변에서 이야기 많이 나오던데 닥스는 한두명정도 언급하고 토르는 그냥 언급하는 사람 자체가 없더라
세부적인 설정 말고 전체적인 흐름은 흥할만한 종류는 다 나오고 돌려쓰기일테니 식상하겟지
사실 이거 미국 히어로 만화에서도 계속 반복되고 있는 문제인데 비슷하게 하려니 이게 넘어온거지 ㅋㅋㅋㅋㅋㅋ
차라리 DC쪽이 상승세에 가깝지 제작사에서 감독한테 훈수질 안하고 니네 하고싶은데로 만들라는 쪽에 가까워서 덕분에 더수스쿼 같은 개꿀잼 영화도 나올수 있던거고
플래시 배우놈이 사고 지랄맞게 쳐서 영화 취소 직전이라는데 거기도 세계관 유지가 될지 음
최근에 배트걸이었나 영화도 개봉취소 당하고
흑인 뒤져도 어찌저찌 영화 이어가는 마블 생각하면 플래쉬는 없는놈 취급하거나 돈치들 같은거 한번 있지 않을까?
상승세라기엔 복잡하고 애매한 상태임. 개별작품 성공하는거와 별개로, 억지로 연동되는 허울뿐인 세계관을 한번 정리할지 말지 기로에 서있는 상황이라. 지금 디스커버리 워너 ceo는 dceu 한번 교통정리 할 모양새라 비dceu 영화(더뱃맨, 조커 등) 제외하고는 어떻게 굴러갈지 지켜봐야 암. - dc App
세계관 같은거 잘되고 안되고를 떠나 새로 구축한다는 10년 계획이 어떻게 돌아갈지 아직 모르는 상황이라... 더수스쿼 같은건 제임스건이 자유로운 제작환경에서 잘 만들었지만 잘못하면 원더우먼2나 버즈오브프레이 같은거도 나온다는거. 상황에 따라선 제작사 태클이 필요하기도 함. 요즘 마블 하는 짓거리보면 더욱 그렇고 - dc App
완벽하게 즐기려면 드라마까지 쳐보고 오라는데 어떻게 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