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은 루키시절 지금의 루피네처럼 파죽지세로 바다에 이름을 떨침



그리고 골드 로저 처형식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 세계정부의 권유를 받아 20대 초반에 칠무해로 등극함




그리고나서 초대 칠무해로서 신세계에서도 모르는 자가 없다가 크로커다일은 흰수염에게 싸움을 걸었고




결과는 참패




그 후 한동안 크로커다일은 얌전하게 칠무해 활동하다가 알라바스타 왕국에 자리를 잡음



그리고나서 고대병기 플루톤을 찾기 위해서 포네그리프를 해독할 수 있는 니코로빈을 자신의 파트너로 두고



그랜드라인 전반부에서 실력있다는 해적들을 섭외해서 바로크워크스라는 범죄조직을 설립



크로커다일이 30세때 즉 지금으로부터 16년전에는 이미 알라바스타의 영웅으로 불리며 신문에서 화제가 되었음



재밌는 점은 이때 크로커다일이 알라바스타의 영웅으로 뉴스에 뜰때 도플라밍고는 일개 해적이었고 츠루한테 쫓기던 신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