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카와 모토이는 뭐 음지에서 양지올라온 비교적 흔한 케이스여서 그렇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발견한 2021 상업지 작가 상위리스트 9위에 시로 마사무네 있는거 발견하고 당황함 야짤러 된건 알고있었는데 이정도였음?
뭔가 복잡한 기분
지금은 야짤러인 내가 사실은 일본 sf계의 거장???
잘 연재하다가 간거면 아,,, 저런 취미도 있구나,,,, 싶은데 전작 말아먹고 갑자기 야짤장사 시작하면 어쩌다 저기까지 갔지,,,, 싶은
블랙라군 작가처럼 음지랑 양지를 넘나든답시고 만화정발 늦어지면 화나기도하고 그럼
방과 후 제방 일지 훈훈하게 봤는데 작가가 페도 망가 거장이란거 알고나니까 보기가 좀 꺼려짐 - dc App
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