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리뷰 쓰느니 그냥 그 시간에 만화책을 읽는게 낫다는 생각
그래서 요즘은 10줄 정도의 간단한 감상으로 리뷰쓰는게
나한테 제일 적당한거같더라..
두세줄은 너무 성의없는거고
게다가 조금 길게 써서 만갤에 올려도 마루마루에 없는 만화는
클릭도 안해...
긴 리뷰 쓰느니 그냥 그 시간에 만화책을 읽는게 낫다는 생각
그래서 요즘은 10줄 정도의 간단한 감상으로 리뷰쓰는게
나한테 제일 적당한거같더라..
두세줄은 너무 성의없는거고
게다가 조금 길게 써서 만갤에 올려도 마루마루에 없는 만화는
클릭도 안해...
원래 그럼
디시에 리뷰 쓰려면 어느 정도의 분량과 깊이가 적절한 건지 매번 고민됨 ㅋㅋ.. 결국 재밌는게 장땡인거 같음
걍 디시하면서 드는 생각이 쓰는 쪽이나 읽는 쪽이나 커뮤니티에선 가벼운 한줄평이 가장 좋다는게 내 생각임
한줄은 너무 성의없다고 생각..그건 클릭하면서 그냥 왜 클릭했나 싶거든
엄청 재밌게 본 작품이라면 누가 안 시켜도 감상평 쓰다보면 장문이 되버리니까 괜찮은데 안 나오는거 쥐어짜면서까지 쓸건 아니라구 생각해
쥐어짠다기보다 그 시간을 두고 리뷰를 쓸 가치라고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