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바싹은 좀 어색한거 같아요 소미출판사님원문 보니까 기립이던데 보통 벌떡으로 하지 않나...바싹은 어떻게 나온거지근데 진짜 이거 빼고 식질, 번역 다 괜춘하더라 고맙다 소미야3권도 빨리 내줘
바싹 긴장했다 라는 맥락으로 쓴거 아닐까?
근가? 근데 기립을 바싹(긴장)으로 하는건 좀 아쉬운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근데 어차피 나머진 다 맘에 들어서 크게 상관없긴해요
맥락은 이해 가는데 뇌 필터링을 한번 걸쳐야 한다는 점에서 나도 아쉬움 ㅇㅇ 그런 맥락으로 갈거였으면 바짝이나 빠릿이 나았을 수도
딴얘기인데 이제보니 저거 카페24써라운도 폰트도 거슬리네 저거 제목용인데
폰트 잘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