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너무비싸서 이러면 사고싶어도 살맘 사라지겠다고 양심좀가지고 장사하라고 정도심하다고 판매자한테 댓글다니까
파는사람이 가격정하겠는데 뭔개소리?왈왈왈왈? 이딴답글 달림 시발...기운싹빠져서 따질맘도 사라짐 그리고 그책 아직도 못삼..
몇년전 너무비싸서 이러면 사고싶어도 살맘 사라지겠다고 양심좀가지고 장사하라고 정도심하다고 판매자한테 댓글다니까
파는사람이 가격정하겠는데 뭔개소리?왈왈왈왈? 이딴답글 달림 시발...기운싹빠져서 따질맘도 사라짐 그리고 그책 아직도 못삼..
솔직히 파는 놈 양심에 따라 달라지니까 뭐.. - dc App
근데 절판,품절은 ㅇㅈ... 수요와공급이니까... 그냥 양심차이지
정중하게 싸게팔아줄수 있냐 물어보면 가끔성공
절판이나 구하기 힘든 책들은 어쩔 수 없지요. 저도 꽤 비싸게 절판된 책들을 구매했었는데 후회 없습니다. 그만한 가치가 있고 그걸 알기에 가격 감수하고 샀으니까요. 본인에게 가치 있다면 큰 투자라 생각하고 사면되고 아니면 마시면 될일이지요. 그걸가지고 양심을 논하는건 적절치 않아보이네요. 그리고 북코아 저도 자주 이용하는데 책방 주인이
글쓴이님 말대로 반말로 ‘개소리 왈왈왈’ 했을 것 같지 않네요. 정확한 워딩을 옮기셔야 오해가 생기지 않겠지요. 판매자도 구매자도 모두 갑이 아니고 을도 아닙니다. 상호 존중의 말을 써야 존중의 말이 나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