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 삭제된글들 이작가가 대형견을 많이 키우는데 개많으니 괜찮겠지 생각하고 개버리고 가는사람 많다는거랑 동물농장에 나온 수의사중 한명이 자기개 수술 이상하게해서 죽음에 큰 관여(척추쪽을 아작냇던가? 오래되서 정확히 기억안남)했는데 아직도 뻔뻔히 나오는게 어이없다는거 생각남
나도 이거 봤음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제일 아끼던 개였는데 의사 십새끼가 항생제만 처방하는 탓에 돈은 돈대로 깨지고 너무 감정적으로 격해져서 개한테 그냥 같이 죽자 라며 화까지 냈다고 그러더라 - dc App
아마 척추관련 맞을거임 개 못걸어서 강아지용 휠체어까지 샀던가 그런거로 암 - dc App
내가본건 개가 이미 죽고 그뒤 그 수의사가 방송에 나와서 한탄하는글
난 죽은 당일날 올린 글 슬프고 화나고 억울하고 미안하고 온갖 감정은 싹다 섞인 글이였음 - dc App
아 나도 니가본 글이랑 같은 글이였는듯 - dc App
나도 예전에봐서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