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본이랑 그런데서 관객 우롱하고 평가 폭망했다는거만 알고
그뒤에 안보고 있었는데 넷플에 있길래 이제야 봄
근데 이게 왜 관객우롱이라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그냥 오히려 게임이랑 추억은 쓸모없는게 아니다.
딱 이런느낌의 메시지 아닌가.
그보다 드퀘5 그 긴 내용을 1시간 40분짜리 극장판 하나에 다 담으려다 보니까
하도 스킵이 심하고 내용이 달라진게 문제아닌가 싶음
그래도 일본3D 애니 중에는 ㄹㅇ ㅅㅌㅊ 퀄이라 눈뽕은 오져서 재밌게 봄
그냥 일본이랑 그런데서 관객 우롱하고 평가 폭망했다는거만 알고
그뒤에 안보고 있었는데 넷플에 있길래 이제야 봄
근데 이게 왜 관객우롱이라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그냥 오히려 게임이랑 추억은 쓸모없는게 아니다.
딱 이런느낌의 메시지 아닌가.
그보다 드퀘5 그 긴 내용을 1시간 40분짜리 극장판 하나에 다 담으려다 보니까
하도 스킵이 심하고 내용이 달라진게 문제아닌가 싶음
그래도 일본3D 애니 중에는 ㄹㅇ ㅅㅌㅊ 퀄이라 눈뽕은 오져서 재밌게 봄
사람들이 기대한게 그게 아니라서 그럼
도라에몽극장판이라고 보러갔더니 사실 진구의 삶이 트루먼쑈였다는급인데 그걸 쉽게 받아들일수가없지
근가?
드퀘5 일본에서 위상 생각하면 진짜 짱구나 도라에몽으로 그짓한거랑 동급임
https://m.dcinside.com/board/comics/205366
드퀘는
ㄹㅇ 문화였다는 말이 많음
근데 우리랑 일본이랑 드퀘 보는 시각자체가 다르니까 그리고 단순히 드퀘만 우롱했다기보다 그시절을 지금세대가 실제로 왜 과몰입함? 이래서 더불탄거아닌가 싶은데 일본도 한국처럼 인터넷 쿨찐세대인지는 모르겟네
저런 영화는 메시지 좆까고 걍 게임내용이나 잘담는게 중요한데 감독병걸려서 메시지 넣었다가 개쳐맞았다고봄
진짜 마지막이 파격적이면 모를까 20년이나 더 된 eoe 파쿠리 같다고 맞은것도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