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글러먹은 진구가 퉁순이랑 결혼해서 손자를 가지게 되고 그 손자가 도라에몽을 파견한거잖아 그런데 도라에몽의 목표?는 진구를 갱생시켜서 이슬이한테 박게 만드는거란 말이지? 그런데 그게 달성되면 퉁순이랑 결혼해서 낳은 손자가 존재하는 세계선이 소멸하는거 아니냐?? 그럼 손주가 자기 손으로 타임패러독스 일으켜서 죽는거 아님??
도라에몽 작가는 그런 귀찮은거 생각 안해서 아무도 모름
대충 교통수단 선택하는 예시들면서 확정된 미래라 중간 과정은 어떻게 되던 상관없다는 개소리했었음
어쨌든 애를 낳으면 그 애는 나에요 이런 느낌 아니었나
도라에몽 세계관에서는 그런거 없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