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동그랗게 말려있을때의 SF스러움과 사이버네틱함이 내 동심을 자극했었음
슈터도 샀었는데 세팅하기 귀찮고 조준도 힘들고 그래서 쓰다가 방치했던 것 같음
얼마 뒤에 바쿠간 세팅하는 부분 뚜껑 하나가 날아간 상태로 발견됨
애니북 3권까지 사서 봤었는데,,,
저 동그랗게 말려있을때의 SF스러움과 사이버네틱함이 내 동심을 자극했었음
슈터도 샀었는데 세팅하기 귀찮고 조준도 힘들고 그래서 쓰다가 방치했던 것 같음
얼마 뒤에 바쿠간 세팅하는 부분 뚜껑 하나가 날아간 상태로 발견됨
애니북 3권까지 사서 봤었는데,,,
와 이건 처음 보네 용가리 공룡알 같은 건 많이 봤는데
자석 들어간 카드에 또르륵 굴리면 알아서 팍 하고 동물 모양으로 펴지는게 참 간지였던
이거 1부까지는 어케 봣는데...초딩때도 설정이 개판난다는걸 느낄수있다는걸 알게해준 만화중하나임....
저거 나중에는 커다란 용장난감이랑 합체하더라
합체도 해?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