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동그랗게 말려있을때의 SF스러움과 사이버네틱함이 내 동심을 자극했었음


슈터도 샀었는데 세팅하기 귀찮고 조준도 힘들고 그래서 쓰다가 방치했던 것 같음


얼마 뒤에 바쿠간 세팅하는 부분 뚜껑 하나가 날아간 상태로 발견됨


애니북 3권까지 사서 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