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즐길거리가 적어서 건프라 조립 자체가 좀 재밌는? 활동이였는데 지금은 가정마다 컴퓨터 한 대씩 있고 스마트폰도 다 보급되어있어서 건프라 조립의 매력이 떨어짐 건프라 조립 vs 맛폰질 하면 대깨건 아닌 이상 맛폰질이 더 재밌다고 하지 예전 건베 잘나가던 시절엔 순수하게 건담 모르고 건프라 조립이 재밌어보여서 유입된 경우도 꽤 많았음
망했음? 아직도 잘나가지않나
뭐든지 스마트폰을 이유로 대면 그럴듯해 보이는줄 아는
건프라 조립하는 취미랑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보는 게 수요가 겹침? 전혀 아닐 거 같은데
수요라는게 A만화 보기 vs B만화 보기 이런식으로 나눠지는게 아니라 여가시간에 게임하기 vs 만화보기 이런식으로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로 나눠져서 건프라 조립이나 스마트폰 유튜브나 한정된 시간을 사용하는거라 겹칠수?도?
할 때마다 돈 들어서 그렇지 건프라 조립 시간 순삭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