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릴적 기억이라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책상 선반 위에 프라모델이 가득했고


무슨 박스에 그 토이스토리에 나올 법한 그 병사 피규어

이게 잔뜩 들어있었음


밑에껀 뭔가 가지고 놀아도 안 망가질 것 같아서 갖고 놀았었는데


내 기억상 프라모델을 달라고 하거나 그러진 않았던 것 같아서 참 다행임




갑자기 이런 글 쓰다보니까 손이 근질근질한게 프라모델 조립이 해보고 싶어져서


네이버에 검색해봤는데 건프라보다 니퍼니 액션베이스니 건담마커니


부속품이 너무 많아서 건드리기 싫어짐


나중에 돈 시간 많아지면 AK에서 나온 책 하나 사서 도전해보던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