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때문에 바로 마트가서 처음으로 프라모델 사봤고(부품분실, 토르, 니퍼로 덜자름)



그후로 고딩때까지 용돈 100만원은 넘게 꼴아박았음

짤은 전체의 반정도


지금은 프라 맞추는것보다 갤질이 재밌는 몸이 돼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