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 작품이 무슨 영혼빼놓고 시류에만 급급해서 만들어낸 조악한 양산형 작품인것도 아니고

나름 본인도 열정가지고 좋은작품 내가 쓰고싶은작품 써내보겠다고 다짐하고 나온 작품들인데

그리고 그것도 에바정도면 한시대를 풍미할정도로 여러모로 의미가 큰건데

단순히 내 의도와 맞지않는다고, 내 마음이 옛날하고 변했다고

본인작품 본인 스스로 난도질하고 시체까지 토막내는거보면 진짜 왜 그러나싶어

자기가 그 작품이 싫어진건 이해가 되지만 굳이 멀쩡한 작품 관짝에서 꺼내서 부관참시까지 할필요가 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