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는 애들중에 아마존 프라임 결제해가며 볼 정도로 열정적인 애들 몇 안되고
그냥 나무위키나 읽고 다른 애들이 욕하는거 거드는 수준이라고 본다
그 중심에 에바갤러리 병신들이 있을거고
애초에 안노가 병신이라느니 하는 것들도 한국 웹에서나 주류 의견 아님?
솔직히 까는 애들중에 아마존 프라임 결제해가며 볼 정도로 열정적인 애들 몇 안되고
그냥 나무위키나 읽고 다른 애들이 욕하는거 거드는 수준이라고 본다
그 중심에 에바갤러리 병신들이 있을거고
애초에 안노가 병신이라느니 하는 것들도 한국 웹에서나 주류 의견 아님?
일본 있을때 봤는데 무난하게 구리다고 생각했었음
일웹에서도 싫어하는 반응 꽤 많음. 싫다, 별로다하면 개떼같이 몰려가서 욕하니까 몸 사리는거지
무난하게 재미없고 구리다고 생각하는건 본인 자유인데 안노의 의도 운운 하면서 안노가 병신이네~ 하면서 작품의 메시지 자체를 자기네 원하는 방향으로 곡해하려는 인간들이 꽤 많은거같음
개인적으로는 현지 개봉-아마존 프라임 공개 전까지 소수의 시간 빌게이츠 오타쿠들이 여론을 장악하기 너무 좋은 환경이었고 아마존 공개 후에도 그거 찾아볼만큼 열정적인 인간은 별로 없고 이미 욕해놓은 상황이라 여론 자체가 고착화되어서 바뀔 수가 없는 것 같음
위에 곡해라고 쓰기는 했는데 이건 좀 너무 나갔고 영화를 보고 다양한 감상이 있는게 정상인데 감상 자체를 정답 정해놓고 하도록 유도하고있는거같은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뭐라고 해야되나
여론장악은 무슨 소린지 모르겠는데, 개봉 전 부터 봐 왔던 입장에선 이해도 낮은 사람이 쓴 스포일러만 보고 이상하게 작성된 나무위키 문서 보고 실베 댓글 같이 까이는게 많아보임.
안노 평가는 네 말처럼 한국웹엔 이전부터 극과극이었기 때문에 이상할건 없는듯. 현지에서는 업계 공로도 있고 해서 위상이 좀 더 높은 편인데, 그래도 고챤 같은 곳에선 똑같이 까더라
실질적인 평가는 모르겠고 특정 커뮤니티들의 평가가 옳다는 식의 분위기 형성은 나도 싫긴 함
근데 안노는 걍 일본에서도 살해협박 넣을 정도로 욕은 많이 먹음
난 메시지니 뭐니를 다 떠나서 작품 자체가 수준이 낮다고 생각함 특히 정보 전달이나 사건 전개, 캐릭터 이런 게 그냥 병신임
나도 작품으로써 신극장판은 진짜 수준 낮다고 생각함
평가 갈리는 거야 워낙 인기 있는 시리즈고, 유명한 감독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봄 근데 그런 거 다 제외하고 보면 그냥 작품 자체가 수준이 낮다고 생각 다 거르고 그냥 신극장판 자체를 평가하면 걍 쓰레기임. 말이 되는 게 하나도 없음
신극장판이 좋았던점은 우타다 히카루 노래랑 3D 제외한 작화 수준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듯
걍 서, 파처럼 TVA 리마스터 느낌으로 쭉 가든가 아예 4편 전체를 다 새롭게 만드는 느낌으로 가든가 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음 자기도 감당 못해서 10년 가까이 유기하고 결국 '굳이 다시 시작한 에바를 또 끝냈다'는 거 하나 빼면 의의도 뭐도 없는데, 이럴 거면 뭐하러 만든 건가 싶다. 돈이야 많이 벌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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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파때 까지만해도 개같이 빨렸던거 생각하면 걍 잘만들면 빨리는거지
Q부터 개같았는데 제작은 질질끌고 그렇게 질질끌어서 나온 결론이 고작 오타쿠들아 세상으로 나가라 정도면 욕먹어도 어쩔수없음
오타쿠들아 세상으로 나가라가 결론이라는게 이미 정답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게 문제라는 말임 심지어 안본 애들도 앵무새마냥 그소리만 함
의도가 그게 아닌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만든쪽이 문제가있는거지
이게 무슨 어려운 예술도 아니고 고작 애니메이션인데
보지도 않고 까는애들이 넘 많은거같은데 작품이 구리고 안노가 개새끼인건 사실이라 할말이 없음
안노 욕하는건 일본도 마찬가진데? 살해협박이 어디서 나왔을것 같음? 그리고 지금 욕 존나 먹는건 맞지만 그전에도 계속 이랬을 것 같음? 그전엔 대깨들한테 빨렸으면 빨렸지 주류의견 어쩌구하면서 제일 편리하게 획일화하는 건 너 같아
10년 걸려서 그런 구린걸 냈으니 욕먹는거야 당연하지만 안노의 오타쿠 기만? 식의 평가가 정답처럼 인터넷상에서 떠돌아다니고 또 그런거만 짤로 대충 접한 다음에 정작 본편은 보지도 않고 욕하는 애들 존나게 많은것도 맞지 않음?
난 재미 음드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