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쟤네가 니들 밥먹여 줬는데


그럼 좀 아름다운 이별을 하던가


아니면 장사 접고 굿즈고 뭐고 싹 안팔고 진짜 끝났다 이 엿같은 새끼들아 니들한테 팔 티셔츠도 이젠 없다 이러던가


뭔 씨발 오타쿠들 육수는 쪽쪽 빨면서 이 병신새끼들아 왜 아직도 이딴거 빠냐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너무 이해 안감


또 그걸 빨아주는건 무슨 생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