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쟤네가 니들 밥먹여 줬는데
그럼 좀 아름다운 이별을 하던가
아니면 장사 접고 굿즈고 뭐고 싹 안팔고 진짜 끝났다 이 엿같은 새끼들아 니들한테 팔 티셔츠도 이젠 없다 이러던가
뭔 씨발 오타쿠들 육수는 쪽쪽 빨면서 이 병신새끼들아 왜 아직도 이딴거 빠냐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너무 이해 안감
또 그걸 빨아주는건 무슨 생각인지
아니 시발 쟤네가 니들 밥먹여 줬는데
그럼 좀 아름다운 이별을 하던가
아니면 장사 접고 굿즈고 뭐고 싹 안팔고 진짜 끝났다 이 엿같은 새끼들아 니들한테 팔 티셔츠도 이젠 없다 이러던가
뭔 씨발 오타쿠들 육수는 쪽쪽 빨면서 이 병신새끼들아 왜 아직도 이딴거 빠냐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너무 이해 안감
또 그걸 빨아주는건 무슨 생각인지
몇십년째 꺼지라고해도 돈주면서 싫다는데 그럴만하지
양심적으로 돈 받아먹었으면 그러면 안되지 그래도
그럼 장사를 접던가 장사는 계속 또 하잖아
오타쿠를 떠나라보다 난 신극 파,서가 큰 줄기? 애니,구극이랑 짜잘한 내용 재활용하는게 이해안됫음
엔드오브에반게리온때 줜나 이해가 안갔음
또 그걸 빨아주는 양반들은 대체 뭔 생각인가 싶고 홍대병 걸린놈이 지들을 완전 호구새끼로 보는건데
신극장판 아니라 엔드오브에반게리온 얘기 ㅇㅇ
난 그건 괜찮더라 내용적으로가 아니라 그 세기말 감성? 바스토프레몬,레인 이런 감성이라고 쳐버리면 어느정도 괜찮았음...
내용은 불혼데 그 특유의 우중충하고 잔잔하고 야리꾸리한 찐따가 발악하는 그런 감성이 좋았다해야하나.....
난 내용이 존나 어처구니가 없음 이런 얘길 할거면 진짜 굶어 죽기 일보직전의 사람이 마지막으로 했어야 한다고 봄
난 시대가 시대니까 어느정도 이해해줄수있음 괜히 우리도 옛날 유행어중에 아스트랄하다 이런말이 있는게 아니니까 근데 면(애니)을 행구고(구극) 또 행구는건 조큼(신극)
신극장판은 얼마나 그지같길래 그럼 아직 안봤는데
걍 좆같다보다 파서는 짜잘한 일상들이 크게 안변한다해야하나....본지 너무 오래되서 그 이거 볼려고 비디오 기다린게 아닌데 그런 감각만 남아있네
그렇게 해도 오타쿠가 좋다고 하니깐 ㅋㅋㅋ 더 심오하다 철학적이다 명언이다 이러자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