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사를 구분하지 않고 애매한 태도를 유지해서 남주 돈을 갈취해서
달라고 칼들고 협박한 거 아니고 호구가 알아서 바치는데 그것도 거부할 순 없잖아
유사창녀로서 최소한의 상도덕을 지키지 않았다는거지
오히려 선을 지켜서 진짜 창녀가 안 된 거 아닌가
처음부터 창녀라고 밝히고 시작한 관계인데 정신 못 차리는 남주가 병신인거
공과 사를 구분하지 않고 애매한 태도를 유지해서 남주 돈을 갈취해서
달라고 칼들고 협박한 거 아니고 호구가 알아서 바치는데 그것도 거부할 순 없잖아
유사창녀로서 최소한의 상도덕을 지키지 않았다는거지
오히려 선을 지켜서 진짜 창녀가 안 된 거 아닌가
처음부터 창녀라고 밝히고 시작한 관계인데 정신 못 차리는 남주가 병신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