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렌탈해서 만나는 과정은 머 만화니까 이해할 수 있는데

중간에 관계를 바꾸지 않고 여태까지 돈주고받는 관계잖아


또 양가 할머니들 계속 등장하는데 거짓말에 거짓말을 하고

거짓말을 위한 거짓말을 해서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온 거같고

독자가 봐도 이걸 어떻게 수습해 라는 느낌이여서

마음 한구석이 불편해서 못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