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인가 여부는 독자 개인의 주관이고
누군가한테는 걸작이 누군가에겐 졸작
원피스 따위도 이야기 간단히 정리 못해서 드럽게 장황하고 시시한 수수께끼로 질질 끄는 망작이 내 평가임
사람들한테 먹히는 이유가 저 수수께끼로 독자의 지적 허영심(복선찾기) 자극하고 전형적인 악당 지배자를 퇴치하는 히어로 스토리니까
햄버거가 잘팔린다고 제일 맛있는 요리는 아닌 것처럼
누군가한테는 걸작이 누군가에겐 졸작
원피스 따위도 이야기 간단히 정리 못해서 드럽게 장황하고 시시한 수수께끼로 질질 끄는 망작이 내 평가임
사람들한테 먹히는 이유가 저 수수께끼로 독자의 지적 허영심(복선찾기) 자극하고 전형적인 악당 지배자를 퇴치하는 히어로 스토리니까
햄버거가 잘팔린다고 제일 맛있는 요리는 아닌 것처럼
어떤 분야에서든 대부분의 명작은 대중적으로도 인정받음
빈약한 주관이 다수에나 의지하지 상업성 강한 상품이지 예술이 아님 라이스버거가 데리버거보다 덜 팔려 단종이라고 둘에 별로 우열 갈릴 필요도 없는 것처럼 내 입맛에 맞으면 끝인 문제
비틀즈의 음악이나 스필버그의 영화가 상업적으로 흥행 못했으면 얘네가 최고로 인정받았겟냐? 명작에 대중성은 필수불가결임 주관적인 명작 이딴건 걍 개소리
두당 한권만 살수있으면 맞는데 요즘은 그것도 애매
만화는 그나마 나은데 애니bd같은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