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이 커라단 팥죽을 끓이는데 그걸 끓여서 사람들을 막 나눠줌 그리고 더큰 팥죽을 끓이던가??여튼 어마어마하게 큰 냄비에 배를 띄우고 스님이 노를 저으면서 팥죽을 휘젓는 내용이었는데 스님은 냄비의 김에 가려지고 김이 걷히고나니 스님은 사라지고 그뒤로 그 스님을 본 사람은 없었다 이런 내용인데 좋은생각 비슷한 커다랗고 얇시한 책에서 본 동환데 아는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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