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과 카페 마스터는 주종관계이고
조교의 일환으로 바이브를 꽂고 생활하고 있음
하루는 친구가 뒤에서 이름을 부르면서
만지자 흠칫 놀라는 주인공
몸을 구속하고있는 귀갑묶기 밧줄을 들키지 않았는지 초조함을 느끼지만 다행히 아무일도 없었고
방과후 카페로 가서 마스터에게 조교를 받는다
그런데 하필 베프에게 그 장면을 목격당함
"어이~이 동영상에 찍/힌/거 너 맞지?"
다음날 화장실로 호출당하게 되고
도착하니 반 친구들 전원이 주인공을 둘러 싸는데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