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이미지로 나의 책장을 꾸밀 수 있는 기능

켤때마다 볼 화면인데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있으면 소소하게 좋은 기능이라 마음에 들었음



+만화 캘린더 기능

월첩들끼리 만화 스피드 리딩 배틀을 가능케하는 개사기 기능

왜넣은거지



+이북 리더기 기능 자체는 바뀐게 없다

사실 캡처가 된다는 점 하나만으로 알라딘은 이북 정점에 서있다고 생각해

만화 리뷰 쓰기도 편하고



+병신같은점


필터기능



같은 시리즈의 만화를 갈갈이 찢어놓는 병신 애자기능


분류가 병신같이 돼있음

유가미 1~4는 소년만화

그 이후 일부는 인간 드라마

또 일부는 코믹/명랑


부덕의 길드랑 논베레케는 어째서 순정만화에 들어가있고

사바에랑 하면 죽는다는 왜 인간드라마에 낑겨있는거냐?


하도 병신같아서 알라딘 가서 확인해보니까

지들이 분류해둔 주제를 그대로 적용시켜놔서 그런가봄


근데 저걸 알라딘에서 관리하는거지 개인이 따로 태그를 붙여서 관리할 수는 없단 말이지

어차피 책장에 필터 걸어둘 일이 거의 없을테지만

왜 알라딘이 일을 좆같이한걸 내가 영향을 받아야하는지

병신같은 기능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