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토와 마사루는 영영 다시 만나는 일이 없었다고
왜 이런 설정인 것인지가 아직도 궁금

굴뚝 청소부가 주인공들을 이어주고 무대에서 퇴장했다는 구조를 지키고 싶었다고 이해하지만 인물들 감정의 차원에서는 확 오지 않음

가토를 보면 엘레오놀을 빼앗긴 부정적인 감정 때문이 살아나기 때문에?

엘레노올까지 포함해서 수명이 너무 다르다보니 거리를 두어버린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