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토와 마사루는 영영 다시 만나는 일이 없었다고
왜 이런 설정인 것인지가 아직도 궁금
굴뚝 청소부가 주인공들을 이어주고 무대에서 퇴장했다는 구조를 지키고 싶었다고 이해하지만 인물들 감정의 차원에서는 확 오지 않음
가토를 보면 엘레오놀을 빼앗긴 부정적인 감정 때문이 살아나기 때문에?
엘레노올까지 포함해서 수명이 너무 다르다보니 거리를 두어버린 건지
왜 이런 설정인 것인지가 아직도 궁금
굴뚝 청소부가 주인공들을 이어주고 무대에서 퇴장했다는 구조를 지키고 싶었다고 이해하지만 인물들 감정의 차원에서는 확 오지 않음
가토를 보면 엘레오놀을 빼앗긴 부정적인 감정 때문이 살아나기 때문에?
엘레노올까지 포함해서 수명이 너무 다르다보니 거리를 두어버린 건지
가토랑 마사루는 사실 만난 기간이 존나게 짧고 마지막의 마지막에도 서로 얼굴을 보지 못했으니 마사루가 마지막에 엘레오놀을 털어버린걸 생각하면 굳이 가토를 새삼스럽게 만날 이유가 없음
오히려 가토와 마사루가 나중에 만났다면 최종전에서 얼굴조차 보지 못하고 등만 마주하다가 헤어진 의미가 퇴색될듯
에이 그래도 만날 이유가 없진않지ㅋㅋㅋ
그리고 원래 마사루가 기차에서 가토를 만나려 하다가 알레키노가 니가 가봐야 좋을거 하나도 없다고 일침놔서 안가는데 그거의 연장선같기도함
작가가 언급한거 또 있음? 재밌네 출처있냐?
작가 트위터
https://togetter.com/li/100484
오 ㄱㅅㄱㅅ
냉동팔에 대한 보은은 없는것이냐
친하고 좋아하는 사람끼리 만나면 좋기만한데 작가의 미학이 있나봄
저 트위터보니까 로켓은 로켓발사대를 돌아보지않는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