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카루같이 확인 사살 당하거나 샴푸같이 애매하게 끝내버리는 희망고문 엔딩이거나


그도 아니면 좆도 비겁하게 멀티엔딩 내버리는 우공못같은 개병신 만화거나 



내가 처음부터 밀어서 뜻대로 이어진 만화는 오등분의 신부밖에 없다


고로 오등분의 신부는 최고의 러브코미디 만화이자 하루바 네기는 진정한 만잘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