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소년에서 주인공이 밥레논 어쩌구 꾸따라라 할 때 느꼈던 감정이
모든 음악 만화에서 똑같이 느껴진다
특히 가사를 직접 표기해줄 때 그런 느낌이 배가 되는 것 같다
가장 공감이 갔던 음악 만화: 케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