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소년에서 주인공이 밥레논 어쩌구 꾸따라라 할 때 느꼈던 감정이모든 음악 만화에서 똑같이 느껴진다특히 가사를 직접 표기해줄 때 그런 느낌이 배가 되는 것 같다가장 공감이 갔던 음악 만화: 케이온
프리파라 애니는 공감갔어요
만화에서 가사 띄우면서 노래하면 내가 다 부끄러워
케이온 안봣는데 그거 음악도,만화도 안다루는거 같던데
음악 포함 예체능 만화는 높은 확률로 청춘이 어쩌고가 따라붙어서 청춘 못 즐긴 찐따출신 본인에게는 힘들어요
아앗... 내가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