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의 꿈, 목표 얘기를 들으면서 아 나도 미래 걱정을 해야하는 시기인가? 내가 프로 선수를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심란해하다가 망막열공때문에 못 나간 센다이 그랑프리 중계를 스튜디오 사람들이랑 같이 보게 되고 또 효도 시즈쿠 커플이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만큼 잘 추는 조가 아니고, 그 정도의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효도의 부모 마리사 선생님의 덕이 크다,,,라는걸 지금까지의 위화감과 더불어서 확신하고 또 심란해함



근데 분명 잡지판에선 망막박리였던 것 같은데,,,망막열공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