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말풍선에 가사 넣고 노래하는거 직접적으로 표현하는것보다 이렇게 말풍선에 가사 안쳐넣고
몽환적이고 신비로운..분위기만으로 개쩐다는걸 보여주는 연출이 좋았음
그리고 만화내용자체는 마피아 엮은게 별로였고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9권인가 10권에서 그레이트풀 사운드에서 주인공밴드가 연주할때
외국인여자가 티 벗고 상반신누드 노출하는거랑 34권 베이스하는 놈의
'내가 선택받는게 아니라 내가 선택하고 싶었다'
이 대사 인상깊었음
괜히 말풍선에 가사 넣고 노래하는거 직접적으로 표현하는것보다 이렇게 말풍선에 가사 안쳐넣고
몽환적이고 신비로운..분위기만으로 개쩐다는걸 보여주는 연출이 좋았음
그리고 만화내용자체는 마피아 엮은게 별로였고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9권인가 10권에서 그레이트풀 사운드에서 주인공밴드가 연주할때
외국인여자가 티 벗고 상반신누드 노출하는거랑 34권 베이스하는 놈의
'내가 선택받는게 아니라 내가 선택하고 싶었다'
이 대사 인상깊었음
만화면 이 정도만 연출해줘도 잘 부르는구나 느껴지는데 랩처럼 다이렉트로 보여주면 깨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