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직도 내가 모르는 작품중에 이런게 있었나?
아니 이런게 왜 아직도 인지도 없고 묻혀있지?
같이 범작, 수작인데 아무도 안보거나 비운의 묻힌 만화, 애니 찾는게
소소한 낙인듯
단점: 얘기할 사람이 없다
그리고 그런게 왜 이정도밖에 안팔렸지란 생각에 잠시 슬퍼짐
궁금해도 물어볼 데가 없음
단점: 얘기할 사람이 없다
그리고 그런게 왜 이정도밖에 안팔렸지란 생각에 잠시 슬퍼짐
궁금해도 물어볼 데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