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아트같은거 막 챙겨보는 스탈은 아니라 잘 모르기는 한데

이건 뭔가 원작에 대한 애정+캐릭터 성격+캐릭터 변화+시대의 변화+수퍼 뽕에 더불어 뭔가 이상한 똥꼬충 감성까지 총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