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앞 뒷면은 이렇게 생겼다. 깔끔하다.


용량도 넉넉해서 책 끼워넣는데 아무 문제 없다.


단점이라면 박스 자체 퀄리티가 그리 좋지 않다 종이판자에 일러스트 종이를 하나 더 덧댄 형식인데 이부분이 우그러들고 모서리 살짝 찢어진게 보이긴 하더라 개인적으로는 박스에는 큰 관심 없어서 그냥 세이프.





책 앞 뒷면은 대충 이렇다. 원래 표지였던 거도 있고 일러스트에서 별도로 따온 표지도 있고 아무튼.




원래 가격은 권당 11000원이라 한다. 한권당 일반단행본 2권 분량이니.... 요즘 만화책 가격 추세랑 비슷하다 볼 수 있겠네.




대망의 라무 첫 등장. 닷쨔~ 말투가 살아난걸 볼 수 있다 감격...






보면 알겠지만 검열도 없다.






다만 라무가 항상 닷쨔~를 붙이는건 아니고 때에 따라서는 안붙이기도 한다.





라무 가족들은 사투리가 구수해졌다.


여기서는 없는데 란도 사투리 쓰더라.





충격과 공포의 임신공격.




거북유방단 아타루.




안타깝게도 이부분은 그냥 평범하게 번역되었다.... 댁븅키 어디갔어!!




이런 거는 좀 살려줘도 되지 않았을까?


한줄요약: 책이나 번역 퀄리티는 괜찮은데 박스퀄리티는 좀 아쉽네.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재주행 해봐야겠다.